키움증권이나 타사에서 토스증권으로 해외주식을 옮기면 최대 얼마의 현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토스증권 주식 옮기기(타사대체입고) 이벤트 조건과 앱에서 간편하게 신청하는 방법을 총정리했습니다.
특히 기간 한정으로 진행되는 ‘주식 옮기기 이벤트’를 활용하면, 옮기는 금액에 따라 현금 리워드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토스 앱에서는 몇 번의 터치로 가능합니다.
토스증권 주식 옮기기 이벤트 핵심 요약표 (예시)
| 구분 | 내용 | 비고 |
| 대상 | 타 증권사 보유 국내/해외 주식 | ETF 포함 |
| 조건 | 이벤트 기간 내 입고 + 잔고 유지 | 유지 기간 확인 필수 |
| 혜택 | 입고 금액 구간별 현금 지급 | 최대 OOO만원 (구간별 상이) |
| 신청 | 토스 앱 내 이벤트 페이지 | 별도 신청 버튼 눌러야 함 |
| 수수료 | 기존 증권사에서 부과 (건당 1~2천 원) | 토스 입고 수수료는 무료 |
위 혜택 및 금액은 이벤트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앱 내 최신 공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1. 토스증권 주식 옮기기 전 필수 체크사항
주식을 옮기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이벤트 신청 여부입니다. 주식만 옮긴다고 자동으로 혜택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반드시 토스 앱의 ‘혜택’ 또는 ‘주식’ 탭에 있는 배너를 통해 ‘이벤트 신청하기’ 버튼을 먼저 눌러야 합니다.
둘째, 출고 수수료입니다. 주식을 받는 토스증권에서는 수수료가 없지만, 주식을 내보내는 기존 증권사(예: 키움증권)에서는 종목당 약 1,000원~2,000원의 ‘타사대체출고’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이 수수료는 해당 증권사 예수금 계좌에 미리 넣어두어야 출고가 진행됩니다.
2. 키움증권에서 토스로 주식 옮기는 순서 (방법)
가장 많은 사용자가 있는 키움증권(영웅문S#)을 기준으로 설명하지만, 다른 증권사도 메뉴 이름은 비슷합니다.
1단계: 기존 증권사 앱에서 ‘출고’ 신청
- 기존 증권사 앱(예: 영웅문S#)을 실행합니다.
- 메뉴 검색창에 ‘타사대체출고’ 또는 ‘계좌간 유가증권 대체’를 검색합니다.
- 옮길 종목과 수량을 선택합니다. (전량 선택 가능)
- 상대 증권사 정보 입력:
- 증권사명: 토스증권 선택
- 계좌번호: 본인의 토스증권 계좌번호 입력 (토스 앱 ‘내 정보’에서 확인 가능)
- 수수료 확인 후 ‘출고 신청’을 완료합니다. (신청 가능 시간: 평일 08:00 ~ 16:00, 공휴일 불가)

2단계: 토스증권 앱에서 ‘입고’ 확인
- 출고 신청이 완료되면, 보통 몇 분 내에(증권사 사정에 따라 다름) 토스증권 앱으로 알림이 옵니다.
- 토스 앱 ‘주식’ 탭에서 보유 종목 리스트를 새로고침하면 옮겨온 주식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평단가(매수 평균가)가 정상적으로 넘어왔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평단가가 맞지 않다면, 토스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수정 요청을 해야 나중에 세금 계산 시 불이익이 없습니다.
3. 이벤트 혜택(현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주식을 입고했다고 바로 현금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잔고 유지 기간’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예를 들어 ‘1월에 옮겼다면 2월 말까지 주식을 팔지 않고 유지해야 한다’는 식입니다.
이 조건을 충족하면 정해진 ‘지급일’에 본인의 토스증권 계좌로 현금이 입금됩니다. 정확한 유지 기간과 지급일은 이벤트 페이지 하단의 ‘유의사항’에 작은 글씨로 적혀 있으니 꼼꼼히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수수료보다 혜택이 크다면 옮기는 게 이득
주식을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출고 수수료(종목당 1~2천 원)가 아까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옮기는 금액이 커서 토스에서 받는 현금 리워드가 몇만 원, 몇십만 원 단위라면 수수료를 내고서라도 옮기는 것이 재테크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지금 사용하는 증권사 앱이 불편하거나, 토스증권의 혜택이 더 매력적이라면 이번 기회에 ‘주식 이사’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